CASE STUDY · MICE · 의료기기 컨퍼런스
Ultherapy Prime APAC 2025: 서울에서 연 아시아·태평양 KOL 컨퍼런스
글로벌 의료미용 브랜드의 다국가 KOL(Key Opinion Leader) 컨퍼런스. 전략·임상급 무대·의료 콘텐츠·영상·현장 운영까지 저희 레페드가 한 팀으로 직접 진행했습니다.
By REFAD Team · 발행일 2026-05-03 · English version ↗
핵심 수치
APAC
다국가 KOL 참가
HCP
규제 산업에 맞춘 운영
단일 PM
기획부터 현장까지 저희가
A–Z
기획부터 프로덕션까지 사내 운영
고객사
Ulthera / Merz Aesthetics
행사 형식
MICE · KOL 컨퍼런스
개최 지역
아시아·태평양 · 서울 개최
운영 범위
기획부터 프로덕션까지 통합
고객사가 원하신 것
Ultherapy 플랫폼을 보유한 Ulthera/Merz Aesthetics는 글로벌 의료미용 브랜드입니다. 이번 행사는 APAC 권역 내 주요 시장의 피부과·미용 의학 전문의(KOL)를 서울에 모아 진행하는 플래그십 컨퍼런스였으며, 일반 기업 행사가 아닌 의료기기 규제 산업의 운영 기준을 동시에 충족시켜야 했습니다.
고객사가 요구한 단일 파트너의 조건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 글로벌 의료기기 브랜드에 어울리는 임상급 무대와 비주얼이 필요했습니다
- 여러 APAC 언어를 동시통역으로 받아내는 큐시트를 굴려야 했습니다
- 행사 후 의료 교육 자산으로 쓸 수 있는 임상·의료진 대상 영상이 남아야 했습니다
- HCP(의료 전문가) 청중이 기대하는 수준으로 의전과 운영을 맞춰야 했습니다
규제 산업의 글로벌 브랜드는, 한 명의 책임자가 모든 결정을 단단히 묶어주는 단일 파트너를 필요로 합니다. 외주가 여러 단계로 늘어나는 순간 브랜드 보호 측면에서 리스크가 커지기 때문입니다.
저희가 준비한 것
- 한 팀 통합 운영: 기획·디자인·영상·기술·IT/웹까지 모두 사내 인력으로 구성된 단일 팀이 진행했습니다. 본사 APAC 마케팅 리드는 저희 PM 한 명과만 소통하시면 됐습니다.
- 3D 시뮬레이션 기반 임상급 무대: Rhino + KeyShot + Enscape로 무대·공간 구성안을 시공 전 단계에서 시각화. 글로벌 본사 브랜드팀과 APAC 권역팀이 동일한 화면을 보고 합의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 다국어 큐시트와 동시통역 부스: 메인 큐시트는 영문, 현장 운영 브리핑은 한국어. 다수 APAC 언어를 위한 동시통역 부스와 오디오 라우팅을 사전에 설계해 두었습니다.
- 의료 교육급 콘텐츠 제작: 오프닝 VCR, KOL 세션 하이라이트, 의사 인터뷰, 케이스 스터디 영상까지 의료 콘텐츠 표준 내러티브로 촬영·편집했습니다. 행사 후 APAC 권역 의료 교육 자산으로 그대로 재활용 가능했습니다.
- 현장 단일 지휘: 전담 PM, 기술감독, 플로어 매니저까지 레페드 사내 기술 부문에서 직접 투입했습니다. 전원이 HCP 청중의 의전 기준을 사전에 브리핑받고 현장에 들어갔습니다.
수행 범위
무대 & 공간
무대 컨셉과 LED 연출, 사인물, KOL 라운지, 등록 존을 함께 조성했습니다.
기술 운영
사운드·조명·LED 월·카메라 스위칭을 맡고 동시통역 부스와 리허설 전 구간을 함께 운영했습니다.
영상 콘텐츠
오프닝 VCR과 KOL 세션 하이라이트를 만들고, 의료진 인터뷰와 스케치 필름까지 제작했습니다.
운영 총괄
다국어 큐시트를 운영하고 참가자 동선을 잡고, 전담 PM이 현장을 지켰습니다.
결과
아시아 각국에서 오신 의료진분들이 한자리에 모여 Ultherapy Prime의 기술과 임상 연구를 공유했고, Merz Aesthetics의 철학과 방향성을 직접 경험하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KOL 세션 영상과 스케치 필름은 APAC 권역 의료 교육 자산으로 남았습니다. 저희는 2023년에도 같은 APAC 심포지엄을 맡았는데요, 한국을 APAC KOL 컨퍼런스 장소로 검토하는 브랜드분들께 이 행사를 예시로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의료·헬스케어 글로벌 브랜드가 저희를 찾는 이유
- 규제 산업에 맞춘 운영: HCP 청중과 의료기기 규제, 의전 기준에 맞춰 큐시트와 현장 운영을 준비합니다. SK케미칼 ONgentys 심포지엄과 동아제약 Korea Disease Week도 저희가 맡았습니다.
- 영문 운영이 기본: Atlas Copco와 볼보, SAAB, 주한 대사관 3곳, ECS&NICE CXone 등 다국적 고객사의 행사를 영문으로 진행해왔습니다.
- 한 팀이 끝까지: 기획·디자인·영상·기술·IT가 모두 사내에 있어 톤이 갈라지지 않고 결정도 빠릅니다.
- 특허 출원 시스템: 행사 컨셉을 무대 배치와 진행 대본으로 옮기는 시스템은 특허로 출원해 두었습니다. 임상급 정밀함이 필요한 무대일수록 시스템이 품질을 지킵니다.
- 수상 인증: 2026 포브스코리아 소비자 선정 최고 브랜드 대상을 기업 MICE 부문에서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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