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E STUDY · 기업행사 · B2B SaaS 런칭

ECS&NICE CXone 한국 런칭: B2B SaaS 시장 진출 행사

글로벌 고객경험(CX) 클라우드 플랫폼의 한국 진출 런칭 행사. 시장 진입 전략·무대·제품 데모 콘텐츠·현장 운영까지 저희 레페드가 한 팀으로 직접 진행했습니다.

By REFAD Team · 발행일 2026-05-03 · English version ↗

핵심 수치

B2B SaaS

엔터프라이즈 런칭 포맷

EN/KR

영문·한국어 동시 큐시트

단일 PM

기획부터 현장까지 저희가

A–Z

기획부터 프로덕션까지 사내 운영

고객사

ECS&NICE CXone

행사 형식

기업행사 · B2B SaaS 런칭

개최 지역

서울, 대한민국

운영 범위

기획부터 프로덕션까지 통합

고객사가 원하신 것

ECS&NICE CXone은 ECS&NICE Ltd.의 글로벌 고객경험(CX) 클라우드 플랫폼입니다. 이번 행사는 한국 B2B 시장에 CX 클라우드를 공식 소개하는 플래그십 진출 행사였으며, 컨택센터 의사결정자, 엔터프라이즈 IT 리더, 파트너 채널, CX·고객성공 매체를 한자리에 모아야 했습니다.

고객사가 요구한 단일 파트너의 조건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 글로벌 엔터프라이즈 SaaS 브랜드에 어울리는 무대와 비주얼이 필요했습니다
  • 플랫폼 도입을 검토하는 시니어 B2B 청중에게 라이브 제품 데모를 보여드려야 했습니다
  • 본사 글로벌 스피커와 한국 고객이 한자리에 있어 영문·한국어 큐시트를 동시에 굴려야 했습니다
  • 한국에 이미 자리 잡은 온프레미스 컨택센터 업체들 사이에서 신뢰가 가는 런칭 이야기를 만들어야 했습니다

한국 시장 공식 진출 시점의 글로벌 SaaS 브랜드는, 한 명의 책임자가 모든 결정과 실행을 단단히 묶어주는 단일 파트너가 필요합니다. 진출 첫 행사에서의 진출 첫 행사를 여러 업체로 쪼개면 브랜드가 위험해집니다.

저희가 준비한 것

  • 한 팀 통합 운영: 기획·디자인·영상·기술·IT/웹까지 모두 사내 인력으로 구성된 단일 팀이 진행했습니다. 본사 APAC 마케팅 리드는 저희 PM 한 명과만 소통하시면 됐습니다.
  • B2B SaaS 런칭 내러티브: 무대와 큐시트를 명확한 시장 진입 스토리로 구조화했습니다. "왜 지금, 왜 한국, 왜 CXone"이라는 질문에 답하는 구성으로, 시니어 컨택센터·CX 의사결정자에게 초점을 맞췄습니다.
  • 3D 시뮬레이션 기반 사전 검수: Rhino + KeyShot + Enscape로 엔터프라이즈급 무대를 시공 전 시각화. 글로벌 본사 브랜드팀과 한국 GTM 팀이 동일한 화면을 보고 단번에 합의했습니다.
  • 다국어 큐시트와 동시통역: 메인 큐시트 영문, 현장 운영 브리핑 한국어. 본사 글로벌 스피커와 한국 엔터프라이즈 청중을 위한 동시통역을 사전에 셋업했습니다.
  • 현장 단일 지휘: 전담 PM, 기술감독, 플로어 매니저까지 모두 레페드 사내 기술 부문 인력. 모든 인력이 엔터프라이즈 B2B 청중의 운영 기준을 사전 브리핑받은 상태로 현장에 들어갔습니다.

수행 범위

무대 & 공간

무대 컨셉과 LED 연출, 사인물, 데모 존, 등록 동선을 함께 조성했습니다.

기술 운영

사운드·조명·LED 월·카메라 스위칭과 동시통역을 맡고 리허설 전 구간을 함께 돌렸습니다.

영상 콘텐츠

오프닝 VCR과 제품 데모 콘텐츠를 만들고, 임원 키노트를 지원하고 스케치 필름까지 제작했습니다.

운영 총괄

다국어 큐시트를 운영하고 VIP·애널리스트 동선과 파트너 응대를 전담 PM이 함께 챙겼습니다.

결과

한국 컨택센터·CX 의사결정자분들께 플랫폼을 믿을 만한 자리에서 처음 보여드렸습니다. 스케치 필름은 ECS&NICE CXone이 APAC 채널 전반에 계속 쓸 수 있는 런칭 자산으로 남았고, 한국과 APAC 진출을 검토하는 B2B SaaS 브랜드분들께 이 행사를 예시로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글로벌 B2B SaaS 브랜드가 한국 런칭에 저희를 찾는 이유

  • 영문 운영이 기본: Atlas Copco, 볼보, SAAB, DIAGEO, UNICEF, KOICA, 주한 대사관 3곳, Ulthera APAC 등 다국적 고객사의 행사를 영문으로 진행해왔습니다.
  • 한 팀이 끝까지: 기획·디자인·영상·기술·IT가 모두 사내에 있어 톤이 갈라지지 않습니다. 한국·APAC 마케팅 인력이 적은 글로벌 브랜드일수록 결정적인 차별점입니다.
  • 특허 출원 시스템: 행사 컨셉을 무대 배치와 진행 대본으로 옮기는 시스템은 특허로 출원해 두었습니다. 런칭 무대의 연출을 기록으로 남겨 다음 프로젝트가 이어받습니다.
  • 수상 인증: 2026 포브스코리아 소비자 선정 최고 브랜드 대상을 기업 MICE 부문에서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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