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E STUDY · MICE · 글로벌 포럼
Atlas Copco MVI 부트캠프 — APAC 리더십 포럼 in Seoul
스웨덴 본사 글로벌 산업그룹의 APAC 리더십 포럼. 전략·무대·콘텐츠·영상·현장 운영까지 레페드(REFAD)가 한 팀으로 직접 진행했습니다.
By REFAD Team · 발행일 2026-05-03 · English version ↗
핵심 수치
APAC
다국가 참가 범위
EN/KR
영문·한국어 동시 큐시트
단일 PM
단일 책임 운영 구조
A–Z
기획부터 프로덕션까지 사내 운영
고객사
Atlas Copco (글로벌)
행사 형식
MICE · 리더십 포럼
개최 지역
APAC — 서울 개최
운영 범위
기획부터 프로덕션까지 통합
과제 정의
Atlas Copco는 스웨덴 본사를 둔 포춘 글로벌 500대 산업그룹입니다. 이번 행사는 APAC 권역 리더들을 서울에 모아 다일정에 걸쳐 전략 정렬을 진행하는 리더십 포럼이었으며, 한 번의 부트캠프로 본사 브랜드 기준과 현지 실행 모두를 충족시켜야 했습니다.
고객사가 요구한 단일 파트너의 조건은 명확했습니다.
- 포춘 500급 글로벌 브랜드 톤을 그대로 반영하는 프리미엄 무대·공간 디자인
- 영문·한국어 큐시트가 동시에 작동하는 행사 운영
- 행사 직후 APAC 시장 전반에 활용 가능한 영상 자산 동시 제작
- 다중 세션 동안 무중단 기술 운영
단순 행사 대행이 아니라, 단일 책임으로 모든 결정과 실행을 받아낼 수 있는 한 명의 파트너가 필요했습니다. 본사 글로벌 이벤트 리드가 한국에서 확인해야 할 것이 많아질수록 운영 리스크가 커지는 구조였기 때문입니다.
레페드의 접근 방식
- 한 팀 통합 운영 — 기획·디자인·영상·기술·IT/웹까지 모두 사내 인력으로 구성된 단일 팀이 진행했습니다. 외주 코디네이션 단계가 사라지자, 본사 글로벌 이벤트 리드는 단 한 명의 PM과만 커뮤니케이션하면 되었습니다.
- 3D 시뮬레이션 기반 사전 검수 — Rhino + KeyShot + Enscape로 무대·공간 구성안을 시공 전 단계에서 시각화했습니다. 스웨덴 본사 의사결정자와 한국 운영팀이 동일한 화면을 보고 단번에 합의할 수 있었습니다.
- 영문·한국어 이중 큐시트 — 메인 큐시트는 영문, 현장 운영 브리핑은 한국어. 동시통역 부스와 오디오 라우팅까지 사전에 설계해 두었기 때문에 리허설 단계에서 추가 조율이 거의 필요하지 않았습니다.
- 콘텐츠 동시 제작 — 오프닝 VCR, 하이라이트 영상, 인터뷰 콘텐츠를 행사 일정과 병행 촬영·편집했습니다. 본사가 행사 직후 같은 주에 APAC 전 시장에 콘텐츠를 배포할 수 있는 일정으로 납품했습니다.
- 현장 단일 지휘 — 전담 PM, 기술감독, 플로어 매니저까지 모두 레페드 사내 기술 부문에서 직접 투입했습니다.
제공 범위 — End-to-End 운영
아래 모든 영역을 레페드가 단일 PM, 단일 계약으로 직접 운영했습니다. 클라이언트 측에는 별도 여행사, 운송사, AV 벤더 조율이 없었습니다.
숙박·호텔 어커머데이션
호텔 블록 협의, 직급별 객실 배정, VIP 스위트, 체크인·아웃 코디네이션
항공·공항 픽업
입국 항공권 코디네이션, 직급별 공항 픽업, 다국가 도착 매니페스트
셔틀버스 운영
호텔 ↔ 행사장 셔틀 스케줄링, 실시간 디스패치, 큐시트 연동 인원 점검
무대·공간 디자인
메인 무대 컨셉, LED 연출, 사인물, 동선, 백스테이지, 네트워킹 공간 — 모두 시공 전 3D 렌더링
현장 시스템
음향, 조명, LED 월, 카메라 스위칭, 라이브 중계, 동시통역 라우팅, 리허설 전 구간
브랜딩·키 비주얼
행사 아이덴티티, 키 비주얼, 사인물, 참가자 키트, 글로벌 브랜드 기준 일치 부착물
콘텐츠·영상 제작
오프닝 VCR, 하이라이트 영상, 임원 인터뷰, 사후 스케치 필름 — 행사 진행과 병렬 촬영·편집으로 같은 주 APAC 배포
이중언어 현장 운영
영문 진행 큐시트, 국문 운영 매뉴얼, 단일 책임 PM, 단일 의사결정 채널
결과
MVI 부트캠프는 Atlas Copco의 글로벌 품질 기준에 맞춰, 단일 책임 구조로 마무리되었습니다. APAC 여러 국가에서 도착한 임원진이 호텔과 행사장 사이를 한 명의 PM이 통합 운영하는 일정으로 이동했고, 행사 종료와 동시에 같은 주 안에 APAC 전 시장에 배포 가능한 하이라이트 영상이 납품되었습니다. 사후 스케치 영상은 권역 전체 재활용 가능한 마케팅 자산으로 남았으며, 이번 프로젝트는 한국을 APAC 포럼 허브로 검토하는 다국적 산업기업과, 벤더 매트릭스 대신 단일 책임 파트너를 원하는 글로벌 이벤트 리드들에게 레페드의 표준 레퍼런스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글로벌 기업이 레페드를 선택하는 이유
- 영문 운영이 기본 — Volvo Group, SAAB, 스웨덴 대사관, UAE 대사관, Ulthera APAC, ECS&NICE CXone 등 다국적 클라이언트 대상 영문 PM 운영 레퍼런스 보유.
- 한 팀 통합 — 기획·디자인·영상·기술·IT가 모두 사내. 외주 패치워크 없이 일관된 톤과 빠른 의사결정.
- 특허 출원 시스템 — 행사 컨셉 기반 무대 배치 및 진행 대본 시스템 출원. 일회성 크리에이티브가 아니라 반복 가능한 품질.
- 10년 레거시 — 2025년 설립된 레페드는 MUSITEC(2015–2024)의 10년간 프로덕션 경험·협력사 네트워크·장비 인프라를 그대로 잇고 있습니다.
- 수상 인증 — 2026 포브스코리아 소비자 선정 최고 브랜드 대상 (마케팅 에이전시 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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