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e Study · B2B 테크 · 약 1,100명
OKESTRO Solution Day 2025: 클라우드·인프라 브랜드 런칭 컨퍼런스
오케스트로는 대한민국의 클라우드·AI 인프라 자립을 이끌며 국가 디지털 전환의 기반을 조율하는 기업입니다. 저희 레페드에서 2025 오케스트로 솔루션데이를 기획하고 운영했는데요,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그랜드볼룸에서 약 1,100명과 함께한 대규모 컨퍼런스였습니다.
By REFAD Team · 발행 2026-05-31
핵심 지표
약 1,100
참가자
2개 룸
세션룸 동시 운영
실시간 송출
부스 투어 라이브
A–Z
전 과정 인하우스
어떤 행사였나
이번 솔루션데이는 AI와 클라우드가 이끄는 디지털 전환 시대에 오케스트로의 기술력과 비전을 고객·파트너에게 제시하고, 국내 클라우드 인프라 혁신의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였습니다. 기술 컨퍼런스이면서 동시에 브랜드를 시장에 내보이는 행사였는데요, 그래서 입장하는 순간부터 브랜드가 읽혀야 했고 발표 자료는 1,100명 객석 맨 뒤에서도 선명해야 했습니다. 세션이 여러 곳에서 동시에 돌아가는 동안에도 참석자분들이 느끼는 경험은 하나로 이어져야 했습니다.
저희가 준비한 것
- 키비주얼: 블루 컬러의 3D 오브제로 링 구조를 만들어 기술들이 유기적으로 연결되고 조율되는 미래형 클라우드를 시각화했습니다. 밝은 블루에서 네이비로 이어지는 그라데이션으로 클라우드 인프라의 확장성과 안정성을 담았습니다.
- 웹 등록 페이지: 사전 등록 플랫폼을 저희 웹팀이 직접 만들어 운영했습니다. Q&A 세션에 쓸 사전 질문도 이 페이지로 받아 데이터를 모아두었습니다.
- 리셉션을 포이어 안으로: 등록 절차를 브랜딩·포토존·네트워킹 요소와 자연스럽게 이어 붙여, 입장 전부터 몰입도가 올라가는 웰컴 무드를 만들었습니다. 명찰은 미리 배치해 확인 후 바로 배부했고, 랜야드에도 키비주얼 컬러와 로고를 넣어 톤을 맞췄습니다.
- 포이어 부스 배치: 메인 행사장에 들어가기 전 가장 먼저 마주하는 공간이 포이어인데요, 포이어는 행사 첫인상을 결정하는 중요한 공간입니다. 양쪽에 부스를 배치해 공간을 정돈하고 중앙 동선은 넓게 확보해, 이동은 편하고 좌우는 풍성하게 느껴지도록 구성했습니다.
- 메인 홀: 23m × 4m 대형 LED를 설치해 발표 자료와 영상이 뒷좌석에서도 선명하게 보이도록 했습니다. 무대 앞에는 4m 로고 스카시를 세워 오케스트로의 브랜드를 입체로 구현하고 행사의 공식성을 더했습니다.
- 키노트 발표 자료 직접 제작: 이번 컨퍼런스의 키노트 자료를 저희가 직접 만들었습니다. 발표 자료를 직접 만들면 행사 컨셉과 성격에 맞춰 디자인 톤을 일관되게 잡을 수 있는데요, 키비주얼을 기반으로 자료를 구성해 행사 전반의 메시지가 자연스럽게 이어지게 했습니다. 무대 앞에는 대형 TV 프롬프터 3대를 설치해 발표자분들이 자료와 타이머를 쉽게 확인하도록 했습니다.
- PRESS석 분리 배치: 기자분들도 함께 자리해주셨는데요, 일반 참석자 좌석과 PRESS석을 나눠 배치했습니다. 덕분에 일반 참석자분들은 발표에 더 집중할 수 있었고 기자분들은 기록에 필요한 시야와 동선을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 카메라단 가림막: 카메라단은 무대 중앙을 정면으로 봐야 해서 볼룸 입구부터 장비가 눈에 띌 수밖에 없습니다. 별도 가림막을 설치해 장비 노출을 줄이고, 메인홀에 들어서는 순간에도 행사 아이덴티티가 먼저 보이도록 했습니다. 포디움과 마이크 플래그에도 키비주얼을 적용했습니다.
- 세션별 중계 영상: 대규모 컨퍼런스는 무대와 객석 사이 거리가 있어, 모든 참석자분이 같은 화면을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현장 중계 시스템으로 발표자와 무대 전경, 주요 세션 장면을 실시간 송출했습니다. 세션 중간에는 VIP 참석자분들을 위한 별도 만찬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했습니다.
- 기자 간담회: PR 전략과 현장 미디어 운영을 맡아 메시지가 밖으로 퍼지도록 했습니다.
수행 범위
브랜드 전략·아이덴티티
키비주얼과 사인 시스템, 랜야드·명찰까지 참가자가 닿는 모든 지점을 같은 톤으로 맞췄습니다.
무대·공간 디자인
메인 무대와 세션룸, 포이어 전시 부스, 네트워킹 존을 함께 조성했습니다.
키노트 자료 제작
키노트 발표 자료를 직접 만들어 행사 컨셉과 디자인 톤을 하나로 맞췄습니다.
다중 룸 운영
하나의 진행표로 묶고 룸별 전담 PM을 두어 참석자 동선을 함께 관리했습니다.
실시간 중계
전시장과 무대 카메라를 스위칭해 세션룸 화면으로 실시간 송출했습니다.
행사 웹사이트
2025solutionday.okestro.com을 저희 웹팀이 직접 만들어 등록·아젠다·세션·스폰서를 운영했습니다.
기자 간담회
PR 전략을 세우고 간담회 운영과 포토타임을 진행했습니다.
기술 운영
사운드·조명·LED·카메라 스위칭과 송출 라우팅을 맡고 리허설까지 함께 돌렸습니다.
결과
1,100명이 세션룸과 전시장, 실시간 중계를 하나의 브랜드로 경험한 하루였습니다. 단순한 컨퍼런스를 넘어 브랜드의 메시지를 참석자분들이 직접 경험하고 공감하는 시간이 되었고, 언론 보도로 메시지가 한 번 더 퍼졌습니다. 전용 웹사이트는 행사가 끝난 뒤에도 오케스트로의 자산으로 남았습니다.
B2B 테크 브랜드가 저희를 찾는 이유
- 브랜드 런칭 경험: 기술 플랫폼을 1,000명 규모의 브랜드 경험으로 풀어낸 행사를 여러 번 맡아왔습니다. 삼성전자와 현대자동차, 현대엘리베이터, 야놀자의 대규모 컨퍼런스도 저희가 운영했습니다.
- 웹까지 사내 제작: 행사 마이크로사이트와 등록 시스템, 스폰서 포털까지 저희 웹팀이 직접 만듭니다.
- 다중 룸 운영: 세션이 여러 곳에서 동시에 돌아가는 컨퍼런스를 하나의 진행표로 묶어 운영합니다.
- 한·영·중 3개 언어가 기본: APAC 런칭 행사도 바로 대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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