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e Study · 대기업 사내 · 수천 명 규모

LG에너지솔루션 슈퍼스타엔솔 시즌2: 시그니처 사내 페스티벌

글로벌 배터리 기업 LG에너지솔루션이 수천 명 임직원과 함께하는 시그니처 사내 페스티벌·컴페티션 프로그램입니다. 레페드가 시즌2의 브랜드 시스템·방송급 무대·영상·운영까지 전 과정을 인하우스로 수행했습니다.

By REFAD Team · 발행 2026-05-31

클라이언트

LG에너지솔루션

형식

시그니처 사내 페스티벌

대상

수천 명 임직원

범위

전 과정 인하우스

과제

슈퍼스타엔솔은 LG에너지솔루션의 시그니처 사내 페스티벌로, 내부 인재를 발굴하고 조직문화를 강화하는 컴페티션 프로그램입니다. 시즌2는 LG에너지솔루션 정체성이 분명한 브랜드 시스템, 수천 명 규모를 감당하는 방송급 무대·음향, 그리고 동시 진행되는 컴페티션 트랙이 단 한 순간도 단절되지 않는 운영이 필요했습니다.

저희가 준비한 것

  • 페스티벌급 브랜드 시스템: 키비주얼과 사인, 무대 사이니지, 방송 그래픽을 수천 명 객석 맨 끝에서도 읽히는 크기와 대비로 제작했습니다.
  • 방송급 무대: 멀티카메라 스위칭과 LED 사이니지를 운영하고, 수천 명 규모에 맞춰 음향을 라우팅했습니다.
  • 컴페티션까지 한 진행표에: 경쟁 진행 동선과 점수 발표, 리빌 순간을 메인 진행표 안에 함께 넣어 흐름이 끊기지 않게 했습니다.
  • 영상은 바로 쓸 수 있게: 오프닝 VCR과 컴페티션 리빌, 하이라이트 영상까지 사내 커뮤니케이션에 바로 쓸 수 있는 형태로 넘겼습니다.
  • 한 팀이 한 계약으로: 기획·디자인·영상·기술·현장 PM을 모두 저희 팀이 하나의 계약으로 맡았습니다.

수행 범위

페스티벌 브랜딩

키비주얼과 사인 시스템, 무대 사이니지, 방송 그래픽부터 임직원이 손에 쥐는 제작물까지 같은 톤으로 맞췄습니다.

무대·방송

LED 무대 사이니지와 멀티카메라 스위칭, 방송 송출을 맡고 수천 명 규모의 음향·조명을 운영했습니다.

컴페티션 운영

경쟁 트랙 진행과 점수 발표, 리빌 순간을 하나의 진행표 안에서 함께 운영했습니다.

영상 제작

오프닝 VCR·컴페티션 리빌 영상·사후 하이라이트를 내부 커뮤니케이션용으로 제작했습니다.

현장 운영

전담 PM과 기술 디렉터, 플로어 매니저를 직접 투입해 리허설까지 조율했습니다.

결과

수천 명 규모에서 무대·방송·사인이 통합된 브랜드 경험으로 운영되었습니다. 컴페티션은 단절 없이 마무리되었고, 하이라이트 영상은 내부 커뮤니케이션에 바로 쓸 수 있는 콘텐츠로 완성되었습니다. 시즌2는 글로벌 대기업 사내 페스티벌의 기준이 되는 레퍼런스로 자리잡았습니다.

대기업이 사내 행사에 저희를 찾는 이유

  • 수천 명 규모 운영: 1,000명이 넘는 단일 룸 행사를 여러 번 맡아왔습니다.
  • 방송급 프로덕션: 멀티카메라 스위칭과 LED 사이니지를 저희 인력이 직접 운영합니다.
  • 창구는 하나: 기획·디자인·영상·기술·IT·운영을 PM 한 명이 끝까지 책임집니다.
  • 사내 커뮤니케이션 자산: 하이라이트 영상과 리빌 영상을 바로 쓸 수 있게 남겨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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