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e Study · 정부·외교 · 정책 포럼
KOPIST 고위급 관광정책 포럼: OECD 장·차관급 정책 대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호스트한 OECD 회원국 장·차관급 정책 대화의 장. 발표로 그치지 않고 실행 논의로 이어지도록 세션 구조를 잡았고, 레페드가 기획·브랜딩·운영 전 과정을 수행했습니다.
By REFAD Team · 발행 2026-05-31
핵심 지표
OECD
회원국 참여
장·차관급
고위급 대화
국·영문
동시통역 운영
A–Z
기획·브랜딩·운영
발주처
문화체육관광부 · 한국관광공사
형식
정부 간 정책 포럼
참석자
OECD 장·차관급 인사
범위
기획·브랜딩·운영
어떤 포럼이었나
이번 포럼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함께 개최한 행사로, 개발도상국 관광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마련된 국제 관광정책 교류의 자리입니다. 그동안 KOPIST는 여러 관광 현안을 주제로 중점협력국 관광지도자분들에게 한국의 관광개발 정책 경험을 공유해왔는데요, 세종에서 열린 2026 KOPIST는 '생태관광을 통한 지역사회 발전'을 주제로 지속가능한 관광의 방향을 함께 찾는 자리로 마련되었습니다. 고위급 의전에 맞는 진행과 정부 간 협의에 어울리는 톤, 영문·국문 운영의 완성도를 한 번에 맞춰야 했습니다.
저희가 준비한 것
- 키비주얼에 개최지를 담았습니다: 짙은 네이비를 배경으로 세종을 대표하는 관광 요소를 그래픽으로 표현해, 세종만의 지역적 특색이 한눈에 느껴지도록 했습니다.
- 외부 브랜딩: 행사장 입구 안내 배너는 허니콤보드로 제작했습니다. 차분한 컬러와 한국적인 그래픽으로 국제 포럼에 어울리는 품격을 내면서, 자연 친화적인 소재를 써서 생태관광이라는 주제를 재료로도 담아냈습니다. 내·외부 디지털 사이니지에는 현장 동선에 맞춰 포럼 정보를 송출해 참석자분들이 위치와 일정을 자연스럽게 아실 수 있게 했습니다.
- 포토존과 환대 공간: 행사 키비주얼을 활용한 대형 백월 포토존을 목공 구조물로 안정감 있게 세웠습니다. 한쪽에는 케이터링과 웰컴 드링크를 준비해 포럼 시작 전 여유롭게 교류하실 수 있도록 하고, 뒤편 대형 LED에는 키비주얼과 영상 콘텐츠를 띄우고 플라워와 기물로 데코레이션해 국제 포럼에 어울리는 환대 공간으로 연출했습니다.
- 무대와 조명: 무대 바닥은 블루 톤으로 정리해 KOPIST 전체 브랜딩 컬러와 통일감을 주었습니다. 대형 LED 스크린을 설치해 어느 자리에서도 발표자료가 명확히 보이도록 했고, 상부 조명과 무대 하단 조명을 함께 써서 시인성과 고위급 국제 포럼에 어울리는 무대 환경을 함께 잡았습니다.
- 좌석과 테이블: 고위급 포럼 성격에 맞춰 공식 회의형 좌석으로 배치하고, 무대와 발표 화면을 편하게 보실 수 있도록 좌석 방향과 간격을 조정했습니다. 좌석별 네임택과 국가 표시, 회의 자료를 세팅하고 동시통역 시스템과 리시버를 각 자리마다 비치했습니다.
- 좌석마다 프롬프터: 각 좌석 앞에 발표자료를 확인할 수 있는 프롬프터를 설치했습니다. 발표자와 화면을 번갈아 보지 않아도 자리에서 자세히 보실 수 있어, 국가별 참석자분들이 시야각에 따라 불편을 겪지 않고 논의에 집중하실 수 있었습니다.
- 연출석 가림막: 행사장 후면 운영 콘솔과 장비 구역에 가림막을 설치했습니다. 장비를 가리는 것을 넘어 운영 공간이 참석자 시야에 과하게 들어오지 않게 하고, 가림막 전면에 KOPIST 행사명을 적용해 현장 곳곳에서 브랜딩이 이어지도록 했습니다.
- 2일차 투어까지: 참석자분들께 세종을 소개하고 추억을 만드실 수 있도록 투어를 진행했습니다. 세종 통합도시정보센터에서 교통 정보 관리 기관을 설명드리고, 국립세종수목원과 대전관광공사 엑스포공원을 둘러본 뒤 퓨전 한식으로 저녁을 함께하며 일정을 정리하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수행 범위
포럼 기획·프로그램
세션 구조와 스피커 동선을 잡고 어젠다 디자인과 패널 운영을 맡았습니다.
포럼 브랜딩·아이덴티티
키비주얼과 사인 시스템, 방송 그래픽, 참가자 키트, 무대 사이니지를 하나의 톤으로 제작했습니다.
의전 운영
VIP 동선과 좌석 의전을 잡고 수석대표 응대와 포토타임을 운영했습니다.
다국어 운영
영문 큐시트와 국문 운영 매뉴얼을 함께 쓰고, 동시통역 부스와 좌석별 리시버를 준비했습니다.
기술 운영
사운드·조명·LED·카메라 스위칭과 방송 송출을 맡고 리허설까지 함께 돌렸습니다.
기록·자료
포럼 회의록과 사진·영상 기록을 남기고 정부 아카이브용 산출물로 정리했습니다.
결과
논의가 실행 단계까지 이어지는 구조를 현장에서 그대로 구현했습니다. 통합 비주얼·의전급 운영·다국어 운영(영문 중심·국문 운영·중국어 요청 시)이 결합되어, 문체부·한국관광공사 후속 정부 간 포럼의 기준 사례로 자리 잡았습니다.
정부·공공 부문이 저희를 찾는 이유
- 정부·외교 행사 경험: 외교부 고위급 심포지엄과 질병관리청 국제포럼, KOTRA·기획재정부 세미나, 특허청 출범식, 주한 대사관 3곳의 행사를 운영해왔습니다.
- 한·영·중 3개 언어 운영: 의전급 큐시트와 동시통역 인프라를 함께 준비합니다.
- 기획부터 기술까지 사내: 기획·디자인·영상·기술·IT를 모두 저희가 직접 갖고 있습니다.
- 정부 기록 기준: 부처 후속 활용과 다자간 보고에 쓸 수 있는 형태로 기록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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