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e Study · 미디어 PR · 국내 최고 IT

카카오 기자간담회·프레스톡 (UNIVERSE·Mobility): IT 미디어 PR 행사

국내 최고 IT 브랜드 카카오의 미디어 PR 행사 2건: 카카오 UNIVERSE 기자간담회 + 카카오 모빌리티 PressTalk. 레페드가 두 행사 모두 기획·디자인·3D 무대 시안·운영까지 전 과정 수행했습니다.

By REFAD Team · 발행 2026-05-31

클라이언트

카카오 · 카카오 모빌리티

형식

기자간담회 · 프레스톡

산업

IT · 모빌리티

범위

PR 행사 전 과정

과제

국내 최고의 IT 기업인 카카오의 프로젝트는 아무래도 늘 신경이 많이 쓰입니다. 아주 작은 사고조차 기업 이미지와 바로 이어지는 내용을 다루기 때문에, 사소한 부분 하나하나를 깊이 생각하고 준비하게 되는데요. 두 행사는 요구하는 톤도 서로 달랐습니다. 카카오 UNIVERSE는 플랫폼 데뷔에 어울리는 정돈된 톤이, 카카오 모빌리티 PressTalk은 대표의 정책 발표라는 무게에 맞춰 평소의 트렌디한 톤과는 다른 진중한 다크블루 베이스의 테크니컬한 분위기가 필요했습니다.

저희가 준비한 것

  • 행사별로 톤을 나눴습니다. UNIVERSE는 플랫폼 데뷔에 맞는 톤으로, 카카오 모빌리티는 대표 발표의 무게에 맞춰 다크블루 테크니컬 톤으로 잡았습니다.
  • 대형 와이드 LED와 지미집 촬영: 후면에 배치한 대형 와이드 LED 스크린에 키노트로 제작한 모션 발표자료를 띄우고, 기존의 PIP 방식이 아니라 카메라가 발표자료와 발표자를 한 화면에 함께 담는 방식으로 연출했습니다. 지미집 촬영을 함께 써서 방송 화면의 움직임을 살렸습니다.
  • 플리커를 잡은 방법: 이 연출의 가장 큰 문제는 스크린에 띄운 발표자료 텍스트가 잘 안 보이거나, 카메라와 LED 사이의 플리커 현상 때문에 화면에 줄이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키노트와 LED 배경 가운데 발표자료가 표시되는 부분의 배경을 블랙으로 통일하고, 카메라가 빛을 최대한 덜 받는 쪽으로 여러 대비를 준비했습니다.
  • 3D 무대 시안을 먼저: 키비주얼 디자인에서 3D 무대 시안, 최종 컨펌, 현장 배치 순서로 진행합니다. 시공 전에 같은 화면을 보고 합의하기 때문에 현장에서 놀랄 일이 없습니다.
  • 방송기술시스템의 안정성: 온라인 방송으로 진행하는 행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방송기술시스템의 안정성입니다. 카카오 같은 기업의 프로젝트라면 더욱 그런데요, 카메라의 사소한 워킹과 전환 타이밍, 오디오 소스의 퀄리티, 방송 화면의 색감까지 요소 하나하나가 브랜드 이미지로 남기 때문에 철저히 준비했습니다.
  • 기자 응대는 PR팀과 함께: 기자 명단과 도착 동선, 포토타임, Q&A까지 카카오 PR팀과 한 몸처럼 움직였습니다. 두 행사 모두 저희 PM 한 명이 끝까지 맡았습니다.

수행 범위

PR 행사 전략

행사별 톤을 나누고, 키비주얼과 진행표를 만들고, PR팀과 함께 움직였습니다.

3D 무대 시안

키비주얼에서 3D 무대 시안, 최종 컨펌을 거쳐 현장 시공까지 이어갔습니다.

무대·공간 디자인

간담회 무대와 포디움, 배경, 포토월, 기자석을 함께 조성했습니다.

기자 응대 운영

기자 명단과 도착 동선을 정리하고 포토타임과 Q&A 진행을 맡았습니다.

기술 운영

사운드·조명·LED·카메라 스위칭과 방송 송출을 직접 운영했습니다.

브랜드 일관 디자인

행사 톤은 다르게 가면서도 카카오 브랜드는 바로 알아볼 수 있게 맞췄습니다.

결과

두 행사 모두 언론의 집중적인 주목 속에서 안정적으로 진행됐습니다. UNIVERSE는 플랫폼 데뷔의 명료함을, 카카오 모빌리티 PressTalk은 대표 정책 발표의 무게를 정확히 전달했습니다. 3D 시안 워크플로 덕분에 현장 변수는 없었고, 디테일 중심 운영이 의도한 보도 톤과 일치하는 결과를 만들었습니다.

국내 최고 IT 브랜드가 저희를 찾는 이유

  • 행사별 톤 관리: 같은 브랜드라도 행사 맥락이 다르면 비주얼을 그에 맞춰 정확히 옮깁니다.
  • 3D 시안을 먼저 봅니다: 시공 전에 같은 화면을 보고 합의하니 현장에서 놀랄 일이 없습니다.
  • 방송기술시스템까지 사내: 카메라 워킹부터 오디오 퀄리티, 화면 색감까지 저희 기술 인력이 직접 봅니다.
  • 연속 행사도 한 창구: 여러 행사가 이어져도 저희 PM 한 명이 끝까지 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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