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능해 보이는 오프라인 시장을
사람다움을 가지고 시스템화 하였습니다.
실적만 남는 회사가 아니라, 기억에 남는 팀.
능력 있고 열심히 사는 사람들에게
더 많은 기회와 혜택이 돌아가는 구조를 만듭니다.
기획·디자인·영상·경영지원이 한 팀으로 움직입니다. 외주에 의존하지 않기 때문에, 품질 기준과 일정이 처음부터 끝까지 일관됩니다.
2015년부터 10년간 운영해 온 MUSITEC을 2024년 12월 정리하고, 2025년 1월 REFAD를 신규 법인으로 설립했습니다. MUSITEC 시절 축적한 프로덕션 자산(시스템·장비·현장 노하우)과 REFAD의 체계적 기획·디자인·IT가 한 몸으로 움직입니다.
인증과 지식재산은 마케팅이 아니라, 고객사가 REFAD와 계약할 때 안심할 수 있는 법·절차의 바닥입니다.
빠른 성장의 이야기, 외부의 시선에서.